허리조차 펼 수 없던친구의 다락 방은 부러움의 대상.
가끔 한 번씩 꺼내어 본다.클래식의 반열에 들어선 듯.
감동에 단 두 조각만 있으면. 알레시 릴리버드 도면 (라이노6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까탈스럽고 거만한 사람'도 만족할 만한 디자인 이라서일까..알레시 디바 도면 (라이노6으로 저장되었습니다)
필수품에서 장식품으로...누구 생각이 나서 마음이 짠하다. 알레시 디아볼릭스 도면 (라이노6으로 저장되었습니다)
어릴 때도시간은 빨리 갔다.재미있는 것 할 때만..시도 때도 없이 빨리 가는게 문제.
그 많던 장난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장난감 기차 도면 (라이노6으로 저장되었습니다)
유정란 컬러부터 마음을 흔든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멋스럽다.